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

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

가정평화협회(FPA) 여성회와 글로벌피스우먼(GPW)이 주최하는 ‘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가 지난 11월 5일 피스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 FPA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코리안드림 일환으로 북한주민돕기에 기부되었습니다.

이번에 준비 과정에서부터 마무리까지 많은 분들의 사랑과 협조 덕분에 바자회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준비부터 판매 봉사, 물품지원, 재능기부, 후원 및 기부 등 FPA 회원들의 다양한 나눔의 모습, 그리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에 걸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피스센터에 오지 않았던 회원들도 찾아와서 음료와 과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바자회에서 물품도 구입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습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FPA 공동체에서 봉사문화 확산, 나눔 실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고, 200만원이라는 후원금액이 모아졌습니다. 후원금은 11월 19일 북한주민돕기 운동에 전달되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스콘, 대학생,청년팀이 만든 브라우니와 호두강정을 판매했습니다.

인기가 제일 많았던 수제 간식들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까지 하게 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Family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도 판매했습니다.

가정평화협회(FPA)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개최

가정평화협회(FPA)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개최

2023 후반기 1박2일 프로그램 ‘FPA 가족 가을야유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정평화협회 회원가족 야유회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올림픽공원과 경기도 양주 캠핑장에서 열렸습니다.

2023년 후반기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열린 이번 야유회에는 평소 지방에 살거나, 세대별 모임으로 서로 교류가 어려웠던 대학청년과 청소년, 어린이가 있는 가정들을 비롯해 총 50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자연 속에서 가족 간의 친목과 화동을 통해 FPA의 공동체임을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1박2일 기간 동안 체육대회, 농활, 바비큐, 트레킹 등 야외활동을 통해 공통의 경험을 함으로써 세대간 연령을 초월하여 따뜻한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저녁에는 각 세대별 교육시간을 통해 FPA의 회원으로서 가져야 할 정체성과 책임을 학습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진행했습니다.

▲ 가정평화협회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사진 공유

28일 체육대회

28일 저녁식사 & 세대별 교육

29일 농활

29일 BBQ 파티

29일 뒷산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