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  및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 일정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
및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 일정


2024 성혼 축복식을 위한
축복교육 일정


가족의 전통적 가치를 고양하며, 가정평화를 통한 평화세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축복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가 지난해 12월부터 각 시도별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지난해 12월 4일 전남 무안, 9일 대구, 13일 대전을 시작으로 1월에는 11일 대전, 13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15일 광주전남 특별강연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특별강연회와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도 1차 홍천(지난해 11월24~26일), 2차 제주(12월 15~17일)에 이어,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문경 STX리조트에서 3차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는 이후에도 1월 22일과 24일은 서울권 강연회로 각각 서울 피스센터와 강화도 라르고빌리조트에서, 26일은 인천권 강연회로 부천 스터디허브에서, 27일은 대구경북 강연회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월 1일은 충북 옥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과 함께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 성황리 진행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 성황리 진행

가족의 전통적 가치를 고양하며, 가정평화를 통한 평화세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축복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가 지난해 12월부터 각 시도별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지난해 12월 4일 전남 무안, 9일 대구, 13일 대전을 시작으로 1월에는 11일 대전, 13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15일 광주전남 특별강연회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전남 무안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특별강연회는 축복 운동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첫 시동을 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 글로벌 시대의 사회적 문제 제기와 저출산 고령화를 뛰어 넘어 근본적인 가정해체의 위기를 타개할 명확한 대안을 가지고 사회 지도자들에게 다가가는 특별강연회로서 큰 의미가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회 진행되는 특별강연회를 통해 가정평화협회 조인범 협회장은 가정의 가치가 붕괴되고 있는 현재 한국과 세계적인 문화현상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소개했고, 이러한 부분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운동이 축복 운동이라는 점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매회 강연회가 진행될 때마다 참석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강연회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또한 내 가정, 내 사회, 내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문제 해결에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크게 갖게 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이 시대에 필요 적절한 ‘가화만사성’이라는 화두가 보편적 가정의 가치와 윤리도덕적 가정의 구호로 행복한 이상세계를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하는 큰 해법의 강연회로써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지역별 특별강연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종교와 종파의 차이를 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세계를 실현하고자 하는 축복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다음달 2월 17일 열릴 성혼축복식에도 동참해 축복 운동의 실천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번 특별강연회와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도 1차 홍천(지난해 11월24~26일), 2차 제주(12월 15~17일)에 이어, 1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문경 STX리조트에서 3차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는 이후에도 1월 22일과 24일은 서울권 강연회로 각각 서울 피스센터와 강화도 라르고빌리조트에서, 26일은 인천권 강연회로 부천 스터디허브에서, 27일은 대구경북 강연회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월 1일은 충북 옥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가정평화 축복 워크숍과 함께 가정평화 축복 특별강연회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

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

가정평화협회(FPA) 여성회와 글로벌피스우먼(GPW)이 주최하는 ‘북한주민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가 지난 11월 5일 피스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 FPA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코리안드림 일환으로 북한주민돕기에 기부되었습니다.

이번에 준비 과정에서부터 마무리까지 많은 분들의 사랑과 협조 덕분에 바자회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준비부터 판매 봉사, 물품지원, 재능기부, 후원 및 기부 등 FPA 회원들의 다양한 나눔의 모습, 그리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에 걸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피스센터에 오지 않았던 회원들도 찾아와서 음료와 과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바자회에서 물품도 구입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습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FPA 공동체에서 봉사문화 확산, 나눔 실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고, 200만원이라는 후원금액이 모아졌습니다. 후원금은 11월 19일 북한주민돕기 운동에 전달되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와 스콘, 대학생,청년팀이 만든 브라우니와 호두강정을 판매했습니다.

인기가 제일 많았던 수제 간식들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까지 하게 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Family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도 판매했습니다.

한국 가정평화협회 임직원 특별워크숍 개최

한국 가정평화협회 임직원 특별워크숍 개최

한국 가정평화협회 임직원 특별워크숍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과 서울 강동 피스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특별워크숍은 한국 가정평화협회 각 지구별 회장으로 새롭게 발령 받은 신임 및 기존 임직원과 지구 회원 대표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교육과 새로운 사명을 이끌어 가기 위한 자연 체험활동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 날은 개회식과 함께 ‘가정평화협회의 임직원으로서 비전과 사명에 문화적, 전략적으로 정렬한다’라는 워크숍 목표에 맞게 조인범 협회장과 이성호 부협회장의 ‘가정평화협회 창설의 배경과 의의’, ‘가정평화협회의 비전과 사명, 전략’ 등의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첫날 저녁에는 가정평화협회 임직원 모두가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나아가 마음을 열고 서로 하나될 수 있는 뜻 깊은 화동회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2일차부터 4일차 오전까지는 조인범 협회장, 이성호 부협회장, 유경명 세계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가정평화운동에 관한 다양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축복운동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유경명 세계부회장은 “축복운동은 젠더롤을 강화하고, 가족의 전통적 가치를 고양하며,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운동”이라며, “모든 임직원들이 가정평화운동의 핵심인 축복운동을 함께 이끌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축복운동과 관련하여 넷째 날 오전에는 후루타 나카코 한국 가정평화협회 미래세대국 팀장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글로벌 성혁명과 워키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세력의 등장이 세계적으로 위급한 상황임을 직시하고, 가족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축복운동에 모두가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넷째 날 오후에는 전체 임직원들이 함께 자연체험 활동으로 한국문화연수원과 바로 인접한 태화산 등산을 진행했고, 서로 화합하는 가운데 모든 참석자들이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등산을 다녀오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어 5~6일차는 전략회의(중장기 전략/과제, 조직적 포지셔닝, 지구편성 및 운영, 피스센터 재정, 인력)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핵심적인 활동이 될 축복운동을 놓고 각 지구별 전략계획과 활동에 대해 열띤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가정평화협회 전체 임직원들은 여섯째 날 한국문화연수원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서울 피스센터로 향했습니다. 이어 7일차를 맞는 마지막 날은 가정평화협회 한국 본부가 위치한 피스센터에서 신임 임직원을 환영하고, 앞으로의 사명에 대해 함께 결의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신임 임직원들은 각각 결의에 찬 목소리로 가정평화운동과 축복운동에 앞장서 평화세계 실현에 기여하겠다는 각각의 소감을 발표하면서 한국 가정평화협회 전체 임직원 특별워크숍의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가정평화협회(FPA)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개최

가정평화협회(FPA)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개최

2023 후반기 1박2일 프로그램 ‘FPA 가족 가을야유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정평화협회 회원가족 야유회가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올림픽공원과 경기도 양주 캠핑장에서 열렸습니다.

2023년 후반기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열린 이번 야유회에는 평소 지방에 살거나, 세대별 모임으로 서로 교류가 어려웠던 대학청년과 청소년, 어린이가 있는 가정들을 비롯해 총 50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자연 속에서 가족 간의 친목과 화동을 통해 FPA의 공동체임을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1박2일 기간 동안 체육대회, 농활, 바비큐, 트레킹 등 야외활동을 통해 공통의 경험을 함으로써 세대간 연령을 초월하여 따뜻한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저녁에는 각 세대별 교육시간을 통해 FPA의 회원으로서 가져야 할 정체성과 책임을 학습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진행했습니다.

▲ 가정평화협회 회원가족 가을 야유회 사진 공유

28일 체육대회

28일 저녁식사 & 세대별 교육

29일 농활

29일 BBQ 파티

29일 뒷산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