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지도자로서의 태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며: 지도자로서의 태도

김남덕 (美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졸업생)

저는 주목받는 것을 좋아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문제들이 스스로 해결되거나, 남들이 해결 해주길 그저 가만히 기다리는 사람이었습니다. 자기가 속한 그룹이나 팀 혹은 커뮤니티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판단을 내리거나 그렇게 행동한다는  것은 꽤나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  그렇게 행동하기 위해 마음 속 깊이 잠재되어 있는 용기를 찾아내려 애를 써야 했고, 결국 그 용기는 찾지 못 한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정말 용감한 사람이기를 간절이 바랬을 때도 여러 번 있었죠.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 혼돈, 그리고 다가오는 실패의 위기에도 의연한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된다면, 용감한 행동을 하는게 훨씬 더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관철하는 것이나, 어려움에 도전하는 것도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불안과 혼란을 극복하도록 자기자신을 내 모는 것은, 내가 정말로 중요한 결심을 해야 할 절박한 상황에 부딪쳤을 때 올바른 행동을 일으킬 수 있게끔 준비하는게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여러분은 스스로의 태도를 100% 컨트롤 할 수 있으며 그것을 아는 것이 바로 차이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생각이 제가 어려운 시간들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런 생각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태도는 100%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생각- 에 내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 바랍니다.

창설대회 국내 보도자료

창설대회 국내 보도자료

창설대회에 대한 소식이 뉴시스, 중앙일보 등 국내 유명 언론사에서 보도되었습니다.

기사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립니다.

 

 

 

 

 

Jr.LTF 인도네시아 어드벤처

Jr.LTF 인도네시아 어드벤처

미국과 한국의 Jr. Leadership Task Force (주니어 리더십태스크포스) 멤버들이 봉사프로젝트, 리더십 개발 워크샵, 문화체험, 그리고 인터페이스(종교의 벽을 넘는) 어셈블리에 참석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 모였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우리가 종교간의 조화를 바랄 때 “서로 다른 존재가 공존하고 있다”는 개념이 아니라 종교의 정체성을 넘어 “모두가 다 같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세계평화는 우리와 세계 모든 사람들이 공통된 부모를 가진 형제자매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연결을 증명하는 하나님이 중심에 계심으로써 이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온심 (18세)

Jr. LTF USA 멤버

우리가 봉사프로젝트를 위해 시골 마을로 갔을 때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먼저, 우리가 서로를 하나의 커다란 글로벌가족으로 바라보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우리(저와 인도네시아 친구)는 서로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불구하고 만나자마자 친구가 되어버렸습니다. 또 깨달은 점은, 우리가 하나님의 관점으로 서로를 바라보기만 한다면, 봉사를 통해 모든 문화적 차이점이 녹아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필성 (14세)

Jr. LTF USA 멤버

리더십양성

리더십양성

LTF와 Jr. LTF는 청소년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이해한 터 위에 도덕적이고 혁신적인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적, 경험적 그리고 영적 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리더십 훈련을 통해 배운 모든 내용을 일상 생활에 적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